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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주사 못 놓지는 않았는데, 오랜 경력 단절로 인해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책이며 블로그를 찾아보며 "주사 잘 놓는 법"을 찾아보는 요즘이다. 예전에는 보이는 혈관에만 주사를 놓아서 그런지 18G는 엄두도 못 냈던 것 같다. 공부 머리가 돌아가는 요즘은 초심의 마음으로 정맥의 위치를 계속 보고, 느낌으로 혈관도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신규 간호사도 잘 놓는 간호사가 있다고 하는데, 그런 공부를 하고 온 것이 아닌가 싶고, 감이 원래 좀 있을 수 있다는 생각도 한다. 나도 초심이지만 정말 주사 잘 놓고, 대처 잘하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 내가 지식이 있고, 지혜가 있고, 여유가 있어야 환자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더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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