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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34

골수검사 후 왜 2~4시간 누워있어야 할까? 출혈 예방이 중요한 이유 골수검사 후 왜 반듯이 누워있어야 할까요?요양병원에서 근무하다 보면 종종 대학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돌아오시는 환자분들을 만나게 된다. 얼마 전에도 골수검사를 받고 돌아오신 환자분이 계셨습니다. 하지만 검사 후 충분히 누워 계시지 않고 휠체어에 앉아 계시거나 자주 자세를 바꾸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행히 출혈이나 혈종은 발생하지 않았지만, 골수검사 후에는 일반적으로 절대안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골수검사는 보통 골반뼈 뒤쪽(장골능)에서 바늘을 이용해 골수 조직을 채취하는 검사입니다. 검사 부위에는 여러 혈관이 분포하고 있기 때문에 검사 직후 움직임이 많으면 출혈이 발생하거나 피부 아래 혈액이 고여 혈종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골수검사 후 일정 시간 동안 반듯하게 누워 안정을 취하도.. 2026. 6. 24.
스테로이드 주사는 언제? 식사를 못한다고 해서 스테로이드 주사를바로 사용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주로 염증, 자가면역질환, 심한 피로·부종 등으로전신 상태가 나빠졌을 때 고려한다.다만 감염이 있는 경우에는 면역 억제 위험 때문에주의가 필요하다.면역 기능이 떨어져 세균·바이러스가 더 쉽게 퍼지거나,기존 감염이 악화될 위험이 있다.열·염증 반응이 가려져상태 악화를 늦게 발견할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2026. 5. 13.
한국에서의 정수기 선택 2가지 전 세계적으로 시판되고 있는 정수기는 크게 나눠서 2가지 종류가 있다. 물은 우리 인체에 영양미네랄을 공급하는 기능이 있다. 저가 정수기 (간단한 기능) 고가 정수기 중공사막필터 활성탄 마이크로필터 중공사막필터 활성탄 마이크로필터 + 역삼투압 이온교환수지 ; 역삼투압 정수기는 물원소가 너무 더러운 경우에 모든 것들을 다 걸러낸다. (영양미네랄까지) - 순수한 증류수 ※ 물원소의 오염정도에 따라서 정수기는 선택할 수 있다. 정수기는 단순기능이기 때문에 물원소가 너무 더러운 경우가 아닐 때는 가격이 싸도 문제가 없다. (1~5만 원) ※ 특별히 석회암이 많은 지역은 어떤 정수기를 사용하더라도 필터수명이 짧다. 이런 지역은 필터가격과 음용수(마시는 물) 사 먹는 것을 비교하여 경제적인 것을 선택하면 된다. 출.. 2023. 12. 2.
점액낭염을 자연요법으로 치료해볼까? 1. 휴식과 냉찜질 무엇보다도 휴식은 치료의 기본이다. 손상된 관절을 사용하지 말고, 휴식을 취한다면 통증을 줄일 수 있다. 염증 완화를 위해 20분 간격으로 아이스/냉기팩을 교체하면서 냉찜질을 한다. 이 요법을 4~5일간 꾸준히 해 준다. 2. 점액낭염을 치료하는 사과식초 사과식초는 고대 로마제국 시절부터 사용된 미식 재료이다. 사과식초의 항염효과는 점액낭염 치료에 효과적이며, 여기에 함유된 인·칼슘·칼륨 성분은 혈액의 알칼리화(염기화)를 돕는다. 사과식초 1숟갈(15ml) + 꿀 1숟갈(25g) 섞은 재료를 증상 부위에 바른 후 수건으로 15분간 덮는다. 즉각적인 진통과 부기 완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3. 생강 생강은 매우 효과적인 진통제이다. 생강에는 점액낭염 치료에 도움이 되는 각종 항산화, .. 2023. 11. 21.